|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4일 목요일 오후 04시 44분 26초 제 목(Title): 장난같은 선거.. 투표를 하고서 돌아서는 느낌.. '장난이구만' 정말 이건 장난인 거 같다.. 한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을 뽑는데... 글쎄..한꺼번에 너무 많은 사람을 뽑아대서 그런느건지.. 아마 솔직히 말하라고 한다면 4가지선거..거기에 출마하는 후보를 다 아는 사람 거의 없을 듯하다. 젊은 나도 외우기 힘든 판에 나이드신 할머님 ,할아버님들은 오죽할까. 서울시장 후보가 누구인지 겨울 알 정도다. 찍으러 들어가서 그 천 조까리 하나 드리워진 작은 공간.... 도장을 손에 쥔 순간 '피식~'웃음이 나더라. 과연 이게 나라 살리자는 선거인지. 초등학교 때 하던 반장 선거보다도 더 비효율적인 거 같다는 생각뿐이다. 우리나라 정치판은..정말. 멍멍이 나라보다 더 수준이 낮은 거 같다. 어휴.... 정말 우리나라 실망실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