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3일 수요일 오후 06시 49분 07초 제 목(Title): Re:헤어진 그의 아직도 남자분을 잊지 못하고 계시는 걸꺼예요. 남들에겐 헤어졌다고 말씀하실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정작 자신은 그사람을 잊지 못하는거죠. 사랑했던 사람을 너무 쉽게 잊을 수 있다면 그 사랑은 의심해볼 필요가 있을 거예요. 오래오래 가슴속에 남아서 자신을 성숙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양분이 되어야죠. 자신에게 나타나는 그의 영상을 너무 거부하지 마세요. 어느 순간 자연스레 사라질 때가 있을 거예요. 절대 나중 사랑을 이전사랑과 비교하진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