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3일 수요일 오후 03시 34분 30초 제 목(Title): 문제 해결 되ㅆ으나.. 음.. 몇일 동안 헤매던 문제가 풀렸다. 나의 coworker 도 이건 사람이 할일이 아니야 하면서 넘긴 문제다... 히히.. 이제 thermodynamics 만 좀 하고 나면 논문 하나 publish 하겠다 음.. 확실히..... 그녀에게 공부 안한다고 구박을 받고 나니 연구가 잘 된다 난 맞아야 되나부다. 다른 남자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래한 전화루 구박해준 그녀에게 감사해야 하나? 후후.. 나 공부 열심히 했다구 다시 몰래 전화를 해야 하나?? 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구 그랬는데.... 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