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 02시 07분 16초 제 목(Title): Re: 결혼상담 상대방끼리 서로 존경하는 것은 '사랑'가지고는 어림없죠. 그것으로서는 일시적이니까요.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피하는건. 그 사랑의 기간이 지나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책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여성분께서 주위의 눈총보다는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바꿔보시구요. 자유 연애주의로. 그렇게 못하겠다면 그 남성이 자기 감정과 여성분께 책임을 질수 있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끝장(결혼,이별)을 내는게 어떨까요. 지금 결혼 안해주는 사람이 몇 년지나서 해준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