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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10시 10분 36초
제 목(Title): 쓸쓸하다.


아...하늘의 별을 보니 더 쓸쓸한거 있지..

별이 반짝이는게....더욱 오빨 생각나게 해..

텔레비젼이라도 보면 잊어질까 했는데..

히히..그것도 맘대로 안돼네..

안방에선 엄마가 용의 눈물 보신다고 그러고..

마루에서 혼자 보기 무섭고..무서운 프로거든..

건너방엔 아기 재운다고 그러고..

결국 보지 못하게 됐다..

내 팔자인가벼...히히..오빠만 생각하라는..  


오빠...지금쯤 어디쯤일까??

기차 안일까??

한참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겠네.

거긴...후후..한참 오후니까...3시 좀 넘었겠다..

보고 싶다.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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