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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8일 목요일 오전 01시 35분 58초
제 목(Title): [상담] 횡설수설.


하하..재미있는 아가씨군요.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잘 안되나보군요.
글쎄... 만약 주위에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보는건
어떨는지요. 남자들은 종종 겁쟁이가 많습니다. 님이 마음에 들어도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 가만히 있는경우도 참많습니다. 다시 마음에 드는남자가
나타나면 무대뽀로 밀고 나가세요. 요즘세상에 여자가 먼저 남자를 꼬신다해서
뭐 잘못된건 하나도 없지요. 

여자들중 잘못생각하는 여자들이 종종있습니다. 그건..
"난 이정도로 예쁘고, 학벌도 괜챦고 집안도 괜챦고 성격도 괜챦고.."
그런데 왜 남자들이 접근안하는걸까? 당연하지요. 헤픈여자들에게 남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귀티나는 여자들에겐 함부로 접근 못하지요. 정말 귀티나는
여자들한테는 남자들이 괜히 주눅이 들어 쭈삣쭈삣거립니다. 

그리고 똑똑한 여자들일수록 오히려 연애는 황인경우가 많습니다. 그런여자들은
별걸 다 제보거든요. 사귀기도 전부터, 상대방을 알기도 전부터, 저사람의 학벌,
집안, 능력,외모 등등.... 그러다보니까 남자가 물건도 아닌데 자기 맘에 드는
남자가 있다해서 자기에게 반할리도 만무하고 자기를 찝적거리는 남자들은
죄다 뭔가 하나가 빠진 불량품이게 되어있지요. 


168에 55. 흠... 적당한 수치인것 같군요. 몸에 굴곡(curve)만 더 넣으면
멋진 조각품이 될수도 있을것같군요. work out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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