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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4시 19분 29초
제 목(Title): 지금 이순간에...


 내가 한때 죽도록 좋아 했던 애가 들어 왔다. 한때는 진짜 먼거리에 개의치 않고 
달려 갔던 나였기에 그애의 아이디를 보면 왠지 낫설지가 않는다. 톡을 걸어 말을 
걸어 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큰맘 먹고 톡을 걸면 단호하게 거절 하더군요.난 
아직도 그 시절의 마음이 있는데 왜 그 애는 안 그러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암튼 자주는 아니지만 보인다는 것은 어디선가 산다는 것의 반증일지도 
모르니깐...암튼 아이디를 보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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