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4일 일요일 오후 12시 54분 53초 제 목(Title): 1818 이란 삐삐 메시지..... 오늘 아니..정확히 말하면 지금...... 1818 이란 번호가 내 삐삐에 들어 왔다...... 누가 그랬을까.... 지금 내가 잘못하고 있는 사람은 한명뿐인데...... 그 사람은 그렇게는 안할것 같구..... 그럼 누구지..... 차라리 음성을 남겨 욕을 할것이지.... 참나..누군지도 모르면서 욕들으니까 진짜루 기분 되게 나쁘네..... 잘못 들어 온걸수도있지만..... 가슴이 쿵닥쿵닥 뛰는게 참 그렇다..... 이렇게 비굴하게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