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05시 15분 22초 제 목(Title): Re: 카이스트 보드의 대학원생 배우자가 님께서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상당히 실망 하신거 같은데. 글쎄. 그렇게 까지 생각하실 필요야 있을까요? 어딜가나 학벌 밝히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몇몇 사람들의 잘못된거 처럼 보이는 사고방식을 전체가 그런 양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모.. 그런 교수님이 있을지도 모르고. 학벌 엄청 밝히는 학생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대다수의 사람은 안그렇습니다. 너무 맘상해 하지마십쇼. 후후.. 맘상하지는 않으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