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전 03시 42분 07초 제 목(Title): 재미없는 나.. 쫓아다니는 여자가 있다. 만나자고 하니까 재미없다고 한다.. 내 기분이 그녀의 태도에 따라 달라지는게 싫다. 가장 나를 좋게 보아주었으면 하는 사람으로부터 바라는 저러한 바램을 없애므로써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 내가 좋으면 하는 것이고 내가 싫으면 안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고민은 그 사람이 하는 고민이지 않는가.. 어떻게 하면 그게 가능할까? 한번에 두가지 일을 하지 않으므로써 가능할 것 같다. 이 습득된 집중력으로 그녀를 재미있게 해 줄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