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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51초
제 목(Title): 내가 화나가면..



난 늘 아빠한테 간다..

울 아빠는 내 말 다 들어주시니까..헤헤..

울아빠는 내가 아빠~~ 헝~ 하고 가면 *토닥토닥*해주신다.

울아빠는 내편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서면서 난 아빠랑 더 친해졌다.

날 더 많이 이해해주시니까...

아무래도..히히..대 선배이니만큼..  ^.^

울 아빠는 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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