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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9일 토요일 오후 06시 31분 14초
제 목(Title): 배고픔..


하루하고 2끼를 굶었다....
얼마전에 tv에서 어느 실읒汰微� 3일을 굶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넘일이  아니다....

나는 돈이 없다....그래서 굶었다...
밥을 먹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2틀 동안을 거의 물로만  생활ㅗ杉�..
선배들이 밥먹으로 가자고 하면은 도슬철薦� 있다고 하면서...가지 않았다...
얻어 먹는 것도 한두번이지....

선배게게 방금전에 돈을 2만원을 볶喘홱�...
언제 줄지 모르겠네요..하면서.....
모두들 밖에 나간 사이에 나는 밖에 나가서...김밥이며..음료수 등르 사가지고 
들어왔다.
김밥을 혼자 먹으면서...울어 버렸다...
배고픔.......배고픔.....

오늘은 학교에서 날을 새어야 할것 같아서...나는 2만원어치 먹을 것을 사들고 들어
와 버렸다...
오늘은 정말이지 오늘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눈물이 난다....
빨리 졸업하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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