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6일 수요일 오후 09시 56분 26초 제 목(Title): 푸헤헤.. 우리 자기는 나보고 어린애라 그런다.. 자기는 초등학교 때 대통령이 세번이나 바뀐 어른이라고 우쭐대면서... 후후.. :) 어린애가 되든지 바보가 되든지....그야말로 못말리는 푼수덩어리가 되더라도.. 오빠 앞에서라면 맘이 편할 거 같다.... 내 맘을 알아주는 어른인 척 하는 어린애니까...히히.. ^.^ 울자기는 넘넘 멀리있지만.. 난 그만큼 더더~ 사랑한다고....말해주고 싶다. 물론 가까이 왔을 땐 배가 되겠지만... 기쁨이 두~배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