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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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오후 11시 00분 42초
제 목(Title): 바램2
당신의 글 속에 내가 담아져 있다면 좋겠네..
글 속에서 나마 나로 인해 당신의 미소를 엿볼 수 있다면 그처럼 행복한 일은
없을테지...
후후...이것도 큰 바램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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