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9일 수요일 오후 04시 14분 10초 제 목(Title): 가사분담.. 제가 하소연할곳도 없고해서 푸념조로 올린글에 몇분이 re를 다셨군요.. 저는 유학생이라 아내가 시댁 눈치볼일이 없지요.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자면 제가 훨씬 더할겁니다. 아내야 근처 community college 에서 영어 class듣는거구요. 휴~~ 팔자려니 하고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