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9일 수요일 오전 08시 48분 43초 제 목(Title): Re: 가사분담. 아니, 남자 분이 청소, 빨래에다가 밥까지 하신다고요? 우와 훌륭하십니다. 저는 가사 반반 부담까지는 아니라도 늘 와이프를 도와주려고는 하지만, 결국에는 설겆이 정도 밖에 못하겠더군요. 회사 갔다 오면 게을러져서리.. 글 쓴 분은 지금 직장 다니시고 와이프께서는 공부 하시나 보죠? 아직 애는 없으신 모양인데.. 어차피 할 거면 잘 해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큰 소리 칠 수 있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