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06시 57분 00초 제 목(Title): 가사분담. 도데체 가사분담이라는게 어느선까지인지 알 수가 없다. 청소, 빨래 다 내가 해왔는데 이젠 밥하는것도 힘들다니.. 자신이 청소하고 빨래할때는 힘들다고 그렇게 화내고 짜증내고 그러더니 내가 하기 시작하니 일주일에 한번 하는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둣이 얘기한다. 그래 내가 밥도 해주마. 그 잘나빠진 공부하고 힘들다는 썬탠이나 하면서 살아라. 내가 결혼전에 research 하랴 course work하랴 잠잘 시간도 없을때 다 하면서 살았다. 엄청난 진수성찬 준비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김치만 준다고 투정을 부리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불평이 많나? 난 마누라 뒤치닥거리 하려고 결혼했냐? 으이구 진짜 열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