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05시 18분 04초 제 목(Title): Re: 리 결혼이라,,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를 수 있고, 또 달라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짝을 찾지 않겠습니까. 님의 의견을 남에게 강요는 하지 마십시요 아니, 강요라는 말이 그렇다면, 최소한 예의는 차리시고 조언을 하시죠. 때문에 사랑하는 게 아니고 사랑 그대로의 사랑을 한다면, 머리가 비었건, 얼굴이 별로 잘생기지 않건 아무 상관 없겠죠. 그게 아니라, -- 때문에 사랑하는 것도 있을순 있죠 그래서라면, 이왕이면 자기 취향에 맞는 게 좋겠죠. 그래서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의 경제적 능력(대부분이라 함은,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사회적으로 능력 발휘하고 사는 여자들이 적으므로 그렇지 못한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받을수밖에 없으니까.. 다아는 얘기) 을 우선시 하고, 자기 능력이 좀 되는 여자들은 이것 외에도 남자의 외모라든지 특히 성격같은 걸 따지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이건, 솔직히 주변에서 본 건데, 자기 외모가 딸리는, 그래서 열등감이 큰 사람들이 파트너에 대한 외모에 집착을 많이 하더군요. 뭐, 비하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만, 공부만 한 사람들, 여자별로 못사겨본 사람들 많이 놀아본 여자 구별 잘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공부빼고 별볼거 없는 사람들 집에 돈 많고 머리 텅 비고 얼굴 이쁜 여자들이 붙으면, 이게 왠 떡이냐 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한 십년 지나면, 섹쉬가 계속 붙어있나요 뭐, 돈은 있겠죠. 그래서, 머리좀 잘 돌아가는 사람들, 얼굴보다 돈을 먼저 따지긴 한답디다만. 뭐니뭐니해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속이 꽉 찬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