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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전 01시 23분 25초
제 목(Title): 사랑스러운 그..

 
 요즘 그가 너무도 사랑스럽다.
 
 귀엽기도 하구..  사실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다.
 
 전엔 기회되면 헤어져야겠다는 생각도 한적 있었지만,
 
 지금은 만약 헤어진다면 오히려 내가 못 견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애교도 잘 떨고, 유머감각도, 나를 생각하는 씀씀이도  거의 만점.
 
 호호... 너무 사랑스럽다.
 
 오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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