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9시 52분 28초 제 목(Title): 결혼이라.. 저도 지금 결혼을 생각응� 하게 하는 처자가 있읍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의 여성이죠. 갈등 중입니다. 저는 어느정도 영특함을 요구합니다. 같이 인생의 비젼을 ] 가지고 서로를 존중을 해주면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인생의 파트너로서의 같납訝뼈都求�. 굇瀏�나, 그녀는 제가 귀여워하고 육체적으로는 섹쉬함을 그대로 옜키� 놓은 듯한 느낌을 받곤합니다. 그녀가 나이가 나이인만큼 지금 ㅌ 결혼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 돈은 많은 듯합니다. 그러나 제가 위에서 언급을 한 영특함은 보이질 않죠. 돈을 선택을 하고서 그녀를 그런 경지로 이끌 노력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부터 그런 여자를 찾아나서는 것이 좋을까요? 그녀는 정말이지 제가 좋아하는 여성입니다만, 결혼은 왠지 신중하게 생각이 드는구뇽. 연애하기는 딱 좋은 그녀.허나 결혼 상대자로는 재고가 필요한 듯한데.. 아시는분 답변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