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울릉도에서 사온 반건조 오징어로 오징어 떡볶음 해먹고 얼린 야채들 이용해서 육수 만들고 아껴먹느라 오래놔둔 고로케 조금은 아까워도 버리고 냉동실 저쪽벽이 보일때까지, 친정 보급품으로 다시 꽉차기 전에 정리 정리 또 정리 뒷베란다 싹트기 시작한 감자들 모두 손질해서 인터넷 레시피 보고 반찬 만들기 가벼운 우리집 만들기.. 오래 안쓴 물건들, 옷들, 신발들, 버리기 버리기 버리기 *********************************************************** no hero in her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