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메멘토모리) 날 짜 (Date): 2008년 08월 05일 (화) 오후 03시 05분 44초 제 목(Title): Re: 궁금아 근훑_ 시장에 꼭 좋은 상품만 나오겠습니까. 고품질의 상품부터 손상된 상품, 바가지 상품, 겉만 번드르한 실속없는 상품, 등등 다양한 상품이 있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게 아닌지. 시장에 내놓은 자기 자신은 어떤 상품인지 곰곰히 잘 들여다 보면 자기 자신한테 돌아오는 상품의 질에 대한 원인을 알 수 있을지도. @ 사실 글번호 5555 번 취하려고 쓴 글~ "진정한 사랑은 모든 열정이 타고 없어졌을 때 그때 남은 감정이다. " - 영화 '코렐리의 만돌린' 중에서 04/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