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熙月,月影) 날 짜 (Date): 2008년 08월 04일 (월) 오후 02시 00분 17초 제 목(Title): Re: 궁금아 근훑_ 으흠 아들 장가보내려면 집은 있어야겠군여... 근데 왜 선시장에는 집 한 채 없어도 당당하게 요구만 하는 어느 누군가의 '아들' 들이 넘쳐나는지..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