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8년 05월 09일 (금) 오후 02시 18분 40초 제 목(Title): 승용차 요일제 전자태그 구청에서 전화가 왔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고유가에 무릎꿇은 우리차에 태그가 안붙어 있다고. 사실대로 대답했다. 신청한적없는데 통장아줌마가 갖다줘서 태그 받아다 어디 던져놓고 잃어버렸다. 그분이 다시 말했다. 신청한사람은 다 붙이고 달아야한 혜택이 어쩌구.. 솔직하게 대답했다. 작년에 태그를 받은것같은데 만12개월이 지났거나 통장아줌마에게 불이이익이 안간다면, 해지해달라. 이유는. 전자적으로 나의 소지품이나 자동차가 관리당하는게 매우 싫어요. 나 IT로 먹고사는 전산쟁이 맞는지. 왤케 개운한거야.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