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yang (바하동생) 날 짜 (Date): 2008년 04월 29일 (화) 오후 04시 57분 43초 제 목(Title): Re: 3.17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근데 첫째한테 물어보셨다면, 필요 없다고 했을지도... 그리고 둘째한테 그 얘기 한다면 엄청 기분 나빠할 듯. 어쨌든 한창 힘들 때네요. 힘 내세요. 엄청 어려운 일이지만, 늘 좋은 아빠이시기를 바랍니다. @일곱살 그리고 22개월 아이들의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