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 오전 08시 56분 17초 제 목(Title): 김장 김장 한게 아니고, 배달이 왔다. 쉬는토요일에 맞춰서 배달하시려고 김장스케줄 잡으신 엄마는 배추김치와 굴이 들어같 겉절이, 알타리와 갓김치 (세번째 배달이라 종류와 양이 많이 줄었다) 곱게 담그셔서 갖다주셨다. 아빠의 감시하에<?> 준비해오신 엄마.. 난 엄마의 감시하에<?> 김치냉장고 냉장고 대청소하고 정리하느라 바빴다. 작년에 받아서 남은 김장김치는 한두포기씩 냉동해두었다. 나중에 김치찌개로 거듭날것이다. 김장 너무 맛있다. 엄마아빠 고맙스빈다. T_Tb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