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7년 11월 2일 금요일 오전 11시 19분 52초 제 목(Title):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신랑 며칠전 귀가길에 버스에서 신랑을 우연히 만났다. 다가가서 말을 거니 보슬비에 우산이 없는데 잘됬다며 기뻐한다. " 웬 잘생긴 사람이 있어서 쳐다봤더니 그게 글쎄 오빠였어" 라는 한마디로 며칠을 편히 지냈다.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