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ulfur (술퍼) 날 짜 (Date): 2007년 8월 27일 월요일 오전 11시 06분 18초 제 목(Title): Re: 낚시2 계속 생각하고 있다가 어제 와이프랑 애 데리고 갔다 왔습니다. 우선 집에서 가깝고 (고속도로 타니 딱 25분) 근래에 이렇게 고기가 잘 잡히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어종도 다양하고. (심지어 쏘가리까지 잡힌다는...) 날씨좋은 봄이나 가을에 애들 데리고 가면 다들 좋아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 Sulfur: 슬퍼? 그럼 술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