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7년 8월 19일 일요일 오후 10시 46분 06초 제 목(Title): 다행스런 등산 이번 휴가는 다사다난 했다. - 강원도에서 한 일들. * 첫날 1. 해수욕장 모래놀이 2. 가진항에서 회먹기 * 둘째날 3-a. 병원 (춘천병원에 소아과가 없더라 -_-a;;;) 3-b. 이마트 (각종 먹을거리 쇼핑) 3. 권금성 케이블카 타고 봉화대 꼭대기까지 오르기 3-c. 잠수함 타기 4. 해수욕장 모래놀이 5. 거진항에서 회먹기 * 세째날 6-a. 출발 전 정리 6. 워터피아에서 물놀이 - 사건들 1. 궁금해 무릎 타박상 2. 궁금해 감기기운으로 첫날 새벽에 응급실 갈까 고민하느라 잠 설침 3. 궁금아도 감기 옮음 4. 궁금이는 집에 와서 발 헛디뎌 무릎 타박사에 오래된 우유먹고(?) 복통 한 일들 3번에서 권금성 험난한 꼭대기 올라갔을 때 메달에 이름 새겨주는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는 궁금아에게 이름과 나이 등을 묻더니 장래희망을 물었다. 궁금이 : 글쎄, 너무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아저씨 : 그래도 제일 하고 싶은게 있을텐데... 궁금이 : 나는 다 잘할 수 있어요. 아저씨 : 그래도 가장 잘 할 수 있는 게 있을텐데... 궁금이 : 음.. 판사로 해주세요. "궁금이, 궁금아(8세) 판사, 2007년 8월 17일 등반 기념" 아저씨 : 다음에 올 때는 진짜 판사가 되어서 오거라. 등정기념 금메달은 궁금아의 보물 1호가 되었다. 한시름 놓은 느낌이다. 배는 아프지만...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