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魂夢向逸脫) 날 짜 (Date): 2007년 7월 6일 금요일 오후 05시 19분 25초 제 목(Title): 깨달음 어릴적의 나는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늦게 퇴근하시느라 얼굴 보기도 힘들지, 가끔은 밤에 자고 있는 애들을 깨워서 귀찮게 하지.. 왠지 어머니 고생시키는 독재자라는 생각을 했더랬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제일 존경스러운 사람으로 바뀌더라. -- 식객을 보다가 괜히 눈물이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