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7년 6월 10일 일요일 오전 12시 53분 33초 제 목(Title): Re: 부부싸움 이제 4개월이 된 아기가 있는 엄마 입장에서 blue님도 이해되지만 부인되시는 분이 더 공감이 갑니다. '이해'와 '공감'의 차이. 저는 아침잠이 많은 체질이라서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회사에 출근해야하는 하루하루가 늘 힘듦니다. 내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면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자고싶을때까지 쿨쿨 잘수 있는 자유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무엇보다 아침잠 많은 사람이 아침일찍부터 아기랑 놀아줘야 하는 것은 매우 피곤한 일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