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7년 6월 1일 금요일 오전 12시 31분 40초 제 목(Title): Re: 부부싸움 저도, 시간이 없고 할일이 많으면 잠부터 줄이는데, 힘들게 고생하고 난뒤 느끼는 것은 아... 보람차다. 라기보다는 내가 무엇때문에 이 고생을 하는가? 하는 회의가 듭니다. 물론 부지런한것이 큰 경쟁력이긴 하지만, 부지런할 필요 없는것은 또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시나요? 전 우리아이가 부지런한 경쟁력을 갖추었으면 하는 마음보다는 부지런할 필요 없는 축복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더 강한데.... 원래 부모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것을 자식이 가지길 더 간절이 바란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