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4월 19일 목요일 오후 08시 59분 13초 제 목(Title): Re: 두번째 족쇄가.. 직장이 족쇄라는 생각은 별로 해본적이 없군요.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