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zoo11 () 날 짜 (Date): 2007년 4월 17일 화요일 오후 01시 23분 15초 제 목(Title): Re: 14개월이 되니... 그나저나 witch님은 정말 힘들겠어요. 하루밤에 5-6번이나 깨다니... 이건 자는 것도 아니고 안자는 것도 아녀.... -- 전 지금 3년째 그생활이어요 둘째 태어나고부터는 큰애는 딴방에서 재우느라고 (붙여놓으면 하나가 깨서 소리내면 나머지도 깨니까) 자다말고 비몽사몽간에 이방저방 옮겨다니면서 '그짓'하고있고... 애 하나당 네다섯번씩 이니까...쩝. 그냥 머리 멍한상태로 하루하루 생존하길 3년째 하고 있습니다. -- 으악. 3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래야 하나요?? T_T_T 대체 언제 쯤이나 지나야 잠투정 안부리고 혼자 얌전히 자는건가요? 처음 태어났을 때는 백일 지나면 나아지겠거니 했고 백일 지나니 돌 지나면 나아지겠거니 하고 희망을 갖고 살고 있었는데, 좌절이네요. 처음 보다는 좋아졌지만 여전히 잠투정 심하고 밤에 자주 깨는데 어찌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