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omjun (권범준) 날 짜 (Date): 2007년 4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43분 56초 제 목(Title): Re: 14개월이 되니... > (아빠) - (아기) - (엄마) 이거의 단점은 아기가 더운 거 싫어하는 데 꼼짝 못하고 땀 뻘뻘 흘리면서 자게 된다는 거...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아기 때 경험) 최상의 잠자리는, 1. 이리저리 뒤집으면서 (이불도 차 내고) 시원한 곳 찾아서 옮길 수 있되, 2. 엄마나 아빠가 가끔 이불을 덮어 주어 (배만) 감기는 안걸리며 :-D, 3. 내 코로 체취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거리에 엄마나 아빠가 같이 자야 됨 (가능하면 팔베개 해 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