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Param) 날 짜 (Date): 2007년 2월 26일 월요일 오후 04시 11분 42초 제 목(Title): Re: 명품 그릇들 그리고 어머님 말씀이 일본 노리다께는 4십년 전에도 한국에서 조금 산다는 집에서 시집보낼 때 혼수품목이었다고 하시네요. 당시 왠만한 사원 월급 의 서너배는 되었다고 합니다. 셋트가격이.. 그런데, 이런 본 차이나 웨어들이 기본적으로 양식에 어울리는 것이지, 뭐 김치, 콩나물 올리기도 뭣하잖아요. 그래서 관상용으로 고이 간직하는 집이 많았다고 합니다. ^^ 로얄 달튼 한국에 지점 없는 이유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너무 한식집이 많아~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