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iwon () 날 짜 (Date): 2007년 2월 17일 토요일 오전 02시 09분 29초 제 목(Title): Re: 명품 그릇들 휘슬러라니.. 허억..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군요.. 저 그렇게 살림꾼 아닙니다. ^^ 그릇은 와이프를 비롯 모든 아줌씨들의 관심사라서 어쩔수 없이 쫓아다니면서 들은 이야기 - 또 와이프가 나를 꼬시기 위해 자세히 설명해주기 땜시.. ^^ - 라 좀 아는거지 나머지는 잘 모릅니다. 휘슬러 혹시 독일거 아닌가요? 그럼 독일에 계신 분한테 물어보는게 낫지 않을까.. ^^ 그냥 말씀드리면 여기에서 독일 놀러가시는 분은 거의 다 쌍동이칼을 사오는 것으로 봐서 거기가 더 싼 듯 하네요. - 얼핏 듣기로 거기도 공장 매장인가 아울랫 매장 같은게 있어 싸게 판다고.. 장담 못함.. - 칼도 그런데 냄비도 그렇지 않을까... 도움 안되는 답변 지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