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솔잎) 날 짜 (Date):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10시 09분 20초 제 목(Title): Re: 아이들의 에티켓 제가 몇년 전 한국 방문했을때 황당했던 일 중 하나가 그 문 잡아주는 거였어요. 뒷사람을 위해 뒤로 손 뻗어 열고 있었더니 저를 제치고 쏙 들어가더군요. 그 뒤로 줄줄이... 어쩜 한사람도 다시 잡지 않고.. 저 완전 도어맨 됐었잖아요. 모자도 안 썼었는데... 여기선 쬐매난 여자라고 오히려 너무 멀리서부터 기다려주는 통에 짧은 다리 쫑쫑거리고 뛰어가야 해서 그냥 혼자 들어가지.. 싶은데 말이죠. 정말 한국 사람들 에티켓 교육 좀 해야해요. 그래도 한국 가고 싶다...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