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7년 2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 08분 21초 제 목(Title): 밥을 굶겨버릴까 신랑이 시댁에서 뭔가 정리하다가 유리창이 창틀에서 빠져서 머리에 맞아서 응급실에서 한바늘 꿰멨다 (호치케스 한방 맞았다 마취없이) 이분께서는 그 전날 모건물 지하주차장에서 차빼다가 뒷문짝 + 뒷옆구리 길게 스크래치 선사해주었다. 마음이 아주많이 아프다. 이틀 연타로... 내 소유물에 금이갔다 그리고 당췌 규격에도 안맞는 지하주차장 통로를 만든 건물을 어디에 고발해야할까 고민중이다.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