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7년 1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23분 03초 제 목(Title): Re: 동상이몽 음.. 도배하는 김에(욕먹는 김에) 픽터러스하게 한꺼번에 싸지르자. 예전 어른들은 다들 낭만파셨는지 아버지처럼 뭔가를 열심히 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하고 그 성공이 다른 곳의 성공과 비슷하다고 느끼셨던 분이 많았던 것 같다. 바야흐로 현재는 신자유주의가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고, FTA 체결되면 양극화가 심화될 것은 뻔하고... 도대체 자식에게 뭘 하라고 말해야할지 대책이 잘 서지 않는다. 친구들끼리 만나면 자식교육이 화제 대상이 자주 되곤 하는데.. 제 친구가 내린 결론은 "공부 못하면 해외유학, 잘하면 좋은 대학 좋은 과" 다들 안전하고 탄탄한 대로를 자식들에게 권하는 모양이더군요. 의치한약교+고시 말고 다른 조언은 없나요?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