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zoo11 () 날 짜 (Date): 2007년 1월 12일 금요일 오전 09시 13분 25초 제 목(Title): Re: 100일사진 5. 점점 여우가 되어 간다.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얌전모드, 집에 오면 활기발랄 모드. -- 이거 참.. 모든 아기들이 그러는 걸까요? 저희 애도 엄마, 아빠 외의 다른 사람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이 있으면 너무너무 순하고 착하거든요. 방긋방긋 까르르 소리내서 웃어주고 잠투정 하나 안부리고 잘 자고 혼자서도 잘 놀고 그러는데, 엄마/아빠랑만 있으면 어찌나 짜증 부리고 징징대고 잠투정을 부리는지... 여튼 팬 서비스 하난 참 잘 해주죠. 덕분에 엄마,아빠는 거짓말쟁이가 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