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6년 11월 26일 일요일 오전 05시 41분 10초 제 목(Title): 두발자전거 10여회 붙잡아 준 후, 궁금아가 어제 처음으로 혼자 두발 자전거를 탔다. 내가 두 발 자전거를 탔을 때도 궁금아의 나이(7세)였을 때였다. 그때 아버지가 붙잡아주셨던 기억이 나는데 내가 벌써 그런 나이가 되다니... 막상 궁금아는 별 감흥이 없다. 남들 다 타는 두 발 자전거를 나도 탄다는 뒤늦은 안도만 하는 건 나랑 비슷하군. 애 키우는 재미란 이런 것인가보다. 키즈에 기념글 올린다. ^^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