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오전 09시 51분 47초 제 목(Title): 조기교육 음.. 내가 국민학교 입학하기 전 기억이다. 한식이네 집 근처에 살 때였으니까 만7세 전후, 즉 지금의 궁금아 나이와 비슷했을 때의 기억이다. 우리 옆 집 친구 한식이는 개구장이였고, 밑에 집에는 부모님께 얹혀사는 백수 건달이 살았다. 하루는 한식이가 그 건달 형과 말을 붙여 친해졌다. 나도 옆에서 덩달아 친해졌다. 한식이는 갑자기 "아저씨, 나도 담배 한 번 펴 봐도 되나요?" 그 형은 *나리 멋지게 담배를 꼬나물곤 했었다. 그 형은 자기가 피던 담배를 한식이에게 줬다. 한식이도, 나도 담배를 펴 보곤 너무 매워 캑캑 거리고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시는 담배를 피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궁금아를 로봇학원을 보낼까 생각 중이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