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11월 3일 금요일 오전 09시 22분 19초 제 목(Title): 친정엄마 6일간의 합숙을 마치고 엄마가 가셨다. 집안에 다급한일 생겨서, 친정아마가 도와주시려 출동했을때 처음엔 반가웠고 다음날 고맙더니 한밤 더자고부터 미안하다가 가슴이 먹먹해서 엄마얼굴을 똑바로 못보겠다. 쉬지않고베란다 화장실청소에 식기정리 이불빨래 그외 못박기 등 맥가이버 노릇을 하면서 우리두사람 새벽에 나가서 자정에 들어올때까지 먼저일어나서 밥지어주시고 늦게 또 따뜻한밥에 과일먹여 재워주시고.. 엄마 효도할게요 T.T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