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06년 10월 26일 목요일 오후 02시 44분 39초 제 목(Title): Re: 한이불 덮고 자는.. 애둘 낳고 한 4년간 제가 밑에서 자고 애기 엄마가 애들 데리고 침대에서 잤습니다. 그러다 6개월 전 부터 애둘을 침대 밑에서 자게하고, 애엄마랑 둘이서 침대에서 자게 되었고.. 최근에 드디어 애들을 서재방에서 재우고 있습니다. 애기 방에 침대까지 사 놨는데, 거긴 너무 멀어서 애들이 겁내할 거라고 와이프가 안방 앞에 있는 서재방에 재우자고 해서요.. 그런데 이것들이 툭하면 한밤중에 일어나서 지 애미를 데려가거나, 지들이 침대에 올라와 자고 있네요. 어제는 자러 들어가면서 엄마를 찾기래 왜 찾냐고 물어 보니까.. 오늘은 엄마랑 자는 날이라네요. 저는 내일 와서 같이 자라고 하고.. 어여 이것들을 떼어 놔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