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 날 짜 (Date):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오후 08시 39분 21초 제 목(Title): 아기 보기 2일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있다가 어제 (토) 오후 집으로 왔는데... 오늘이 이틀 째. 아 힘드네요. 산후조리원에서는 맨날 잠만 자더니 집에오니까 도대체 잠을 안자요. 계속 안아줘야 눈 감는 척하고...눕혀놓으면 또 징징대고. 재채기를 해대는 통에 처남집에 있는 공기청정기 급조해서 설치하고... 끝없는 젖병 삶기와 기저귀 갈기. 그래도 다른 아기보다는 순해서 잘 울거나 하지는 않아서, 우는 소리 들어보려구 일부러 울려보기도 했네요. 오늘은 처음으로 야기 목욕을 시켜보는데 둘이서 아주 씨름을 했습니다. ㅠㅠ 산후조리원, 더 있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다네요. ㅠㅠ ------------------------------------------------------------------ 늘 준비된 떠돌아다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