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오후 01시 57분 54초 제 목(Title): 한이불 덮고 자는.. 결혼하고서는 한이불을 덮었다. 추위를 타는 용용은 이불을 김밥말듯이 말고자고 더위타는 삼돌님은 이불을 종종 걷어차고. 여름엔 홑이불이라도 덮고자던 용용. 이불없이 9월을 맞이한 삼돌. 아직 보일러 마구틀때 되기도 전에 용용은 제일 두꺼운이불로 삼돌은 적당 가을이불로. 드디어 이불분리를 자연스럽게 하게되었다. 회사의 결혼선배들에게 이 말을 하자, 침대고 뭐고 곧. 딴요에서 뒹굴뒹굴 뚝떨어져 자게 될거라고 한다. 날이 완전 추워지면 매미처럼 딱 들러붙게 될거다. 따뜻한 남편에게.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