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6년 4월 24일 월요일 오전 07시 16분 55초 제 목(Title): 나르시스트 궁금아가 궁금녀의 화장용 거울을 보며 표정을 이리저리 바꿔보고 있다. 궁금이 : 궁금아가 보기에 궁금아 잘 생겼어? 궁금아 : 사람들은 모두 자기를 좋아하잖아요. 궁금이 : ... (잠시 후) 부모님이 궁금아를 예쁘게 잘 낳아줬으니 엄마, 아빠에게 고맙다고 해야겠지? 궁금녀 : 예쁘게 낳아주건, 못생기게 낳아주건 부모가 예뻐해주고 본인도 고마와 하는 거지~ 그렇지~ 궁금아 : 응! @ 본전도 못건진 계몽주의자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