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레토나오너) 날 짜 (Date): 2006년 4월 3일 월요일 오후 02시 31분 35초 제 목(Title): Re: 작은 발견들 저는 낮/밤 천귀저기 쓰는데, 모서리 부분에 똥 묻으면 빨기 힘들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저는 손빨래 안하고 그냥 다 세탁기에 집어넣고 돌리기때문에 그런건 없는데(아 물론 똥은 샤워물살의 힘으로 변기에 제거후) 애가 배길까봐 가운데 부분이 가운데 오도록 3등분해서 접게 되드라구요. ---------- 아..근데 정말 처음1년간은 수도없이 종이 쓰고싶은 유혹이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꿋꿋히 버텼는데, 이제 18개월 지나니까 기저귀도 많이 해지고, 애 양도 많아지고 그래서 종이 쓰고싶어도 안쓰던 습관이 되놔서... 마트가보니 한박스에 2만원씩 하길래...괜히 쌩돈 나가는거 같아서 아직도 천쓰고 있어요. 살길은 '가리는 것'뿐인데...죽었다 깨나도 못하겠어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