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오전 09시 03분 22초 제 목(Title): Re: 아이의 반항 hl1sul님의 활약에 기대를 해봅니다. 아이의 반항은 언제나 생기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 표출이 잠 못자게 하는 울음(혹은 맹수에게 잡아먹히게 만드는 울음)으로 나타나느냐, 때리느냐, 물어뜯느냐로 나타날 뿐이겠죠. 말귀를 알아들을 때가 되면 리더쉽으로 어렸을 때는 각종 테크닉으로 대처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 테크닉이 어떨 때는 선택권을 주는 방법(hl1sul님의 제안), 얼르는 방법, 포인트를 주는 방법, 방에서 못 나가게 하는 방법, 장난감을 빼앗는 방법 등 당근과 채찍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